구미 지진, 규모 2.2… 지난해 '역대 최고 기록' 경주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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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지진. /자료=기상청
구미 지진. /자료=기상청

구미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오늘(7일) 오전 경북 구미에서 규모 2.2이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지진은 오전 3시48분쯤 경북 구미 북북서쪽 23km 지역에서 관측됐다. 규모는 2.2, 진앙지는 북위 36.30도, 동경 128.23도 지점으로, 기상청은 지진규모가 작아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구미는 지난해 관측 이래 최대 지진이 기록된 경북 경주 인근 지역이다. 경주에서는 지난해 9월 2일 규모 5.8의 강진이 발생해 이후 500회가 넘는 여진이 발생했다.

또 대구·경북 등 영남지역은 물론이고 전라, 강원, 경기 등 전국적으로 지진이 이어지면서, 지난 한해 규모 2.0 이상의 지진만 모두 254회나 일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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