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중국 사드 보복조치, 활력 잃은 관광특구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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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중국 사드 보복조치, 활력 잃은 관광특구 명동
중국 당국이 한반도 사드배치에 대한 보복조치로 여행사를 통한 한국 관광을 전면 금지하는 등 중국의 반한 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관광객들이 길을 지나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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