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3월 14일 화이트데이, 사탕코너에서 발걸음 멈춘 아이와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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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3월 14일 화이트데이, 사탕코너에서 발걸음 멈춘 아이와 주부
화이트데이 당일인 14일 국내 유통업계가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인 가운데 서울 인근 소재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선물용 사탕과 초콜릿을 고르고 있다.

한편 화이트데이는 '남성이 좋아하는 여성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날'로 한 일본 제과 회사가 밸런타인데이(2월 14일) 한 달 뒤에 '사랑을 고백받은 자, OOOO로 보답하라'라는 광고를 하며 유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일본의 사탕과자공업 협동조합은 1978년 총회에서 3월 14일을 '화이트 데이'로 정하고 위원회를 결성, 1980년 첫 이벤트를 시작했으며, 한국, 중국, 대만 등 인접국가를 비롯한 동아시아에서도 기념일로 인식하기 시작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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