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우 변호사, 박범계 "문전박대 이제사 사태 파악되시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평우 변호사. 사진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임한별 기자
김평우 변호사. 사진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임한별 기자

김평우 변호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았으나 사전에 약속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방문 불가 안내를 받았다. 오늘(14일)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평우 변호사가 자택으로 찾아갔다가 문전박대(를 당했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청와대 참모진 사표를 전원 반려한 것도 언급하면서 "오늘 말할 꺼리가 많다. 황교안 대행의 청와대 3실장 사표 반려는 박 전통의 자택정치에 그대로 조응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통령만 청와대에서 나왔을 뿐이고 이 나라의 컨트롤타워는 여전히 박의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박 의원은 "이제사 사태가 파악되시냐. 탄핵국면 속에서 숨죽였던 저쪽의 프로들이 움직이고 있는듯"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김평우 변호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했다. 김평우 변호사는 이날 사전에 약속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방문 불가 안내를 받았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60%
  • 40%
  • 코스피 : 3161.66하락 47.7715:30 05/12
  • 코스닥 : 967.10하락 11.5115:30 05/12
  • 원달러 : 1124.70상승 5.115:30 05/12
  • 두바이유 : 68.55상승 0.2315:30 05/12
  • 금 : 65.54하락 1.215:30 05/12
  • [머니S포토] 與 부동산 특위, 착석하는 송영길-김진표
  • [머니S포토] 총리 인준안 불발… 여당과 얘기하는 '서병수'
  • [머니S포토] 이재명 지사 "기본정책으로 공정성 회복할 것"
  • [머니S포토] '제18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與 부동산 특위, 착석하는 송영길-김진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