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모텔서 화재, 구조중 투숙객 연기흡입… 공터 폐자재서 불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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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모텔서 화재. 광주 화재. 오늘(15일) 오후 1시50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 인근 모텔에서 119 소방대원들이 소방 장비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사진=뉴시스(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광주 모텔서 화재. 광주 화재. 오늘(15일) 오후 1시50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 인근 모텔에서 119 소방대원들이 소방 장비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사진=뉴시스(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광주 모텔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15일) 오후 1시50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 한 모텔 옆 공터에서 불이 났다.

광주 화재로 모텔 일부 시설과 인근 주차장의 차량 4대가 그을림 피해를 입고 119에 의해 16분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모텔 투숙객 7명 중 1명이 구조되는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광주 화재에 대해 모텔 인근 공터 폐자재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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