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약달러·외인유입, 원/달러 11.6원↓ 1132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국 달러화. /사진=머니S
미국 달러화. /사진=머니S
원/달러 환율이 약달러 영향에 1130원대로 하락(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의 코스피시장 유입도 원화 가치 상승을 견인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1.6원 내린 1132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 대비 10원 이상 하락 출발해 장 초반 1130원 아래로 미끄러기도 했다. 이후 하락폭을 소폭 좁혔고 1130원대 초반에 머물렀다.

미국이 3개월 만에 정책금리를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달러화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이날 있었던 미국 금리인상은 이미 시장에서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환율에 선반영된 상태이며 기대한 것보다 급진적이지 않았던 탓에 약달러 기조가 살아났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23개월 만에 2150선을 넘어서며 전장 대비 17.08포인트(0.80%) 상승한 2150.08에 마감했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60.84상승 46.2918:03 01/21
  • 코스닥 : 981.40상승 3.7418:03 01/21
  • 원달러 : 1098.20하락 2.118:03 01/21
  • 두바이유 : 56.08상승 0.1818:03 01/21
  • 금 : 56.24상승 1.0518:03 01/21
  • [머니S포토] 대국민 관심집중…헌정 최초 '공수처' 본격 출범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전라남도 목소리 듣기 위해'
  • [머니S포토] 2021 국가경제자문회의 제1차 회의
  • [머니S포토] BIG3 추진회의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대국민 관심집중…헌정 최초 '공수처' 본격 출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