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아슬아슬 밀당하는 섹시함..."파격의상에 드러난 관능미와 볼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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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노출이다. 아니, 노출없는 섹시함이다. 가수 가인이 남성 패션 매거진 GQ에서 과감한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가인은 오버올 데님 팬츠만 걸친 차림으로 아슬아슬하게 속살을 드러내는가 하면, 흰색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는 포즈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에 프린트 티셔츠, 네이비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 검은색 속옷에 티셔츠 차림 등으로 관능미를 발산했다.


가인은 GQ와의 인터뷰에서 “새벽 1시는 컨디션이 제일 좋을 때”라며 “밤 시간에는 거의 게임을 한다. 요즘 ‘오버 워치’에 빠져 있다. 아니면 TV를 본다”고 평범한 일상을 전했다.


30대가 된 소감에 대해선 “스물아홉 살 때 이미 호들갑은 다 떨었다. ‘아, 이제 내년에 진짜 서른이네, 어린애가 아니구나’ 놀라고 자책하고 반성하고 후회하고 다 했다”며 “걱정만 하다 서른한 살이 됐고, 좀 달라진 거라면 덜 예민해졌달까? 성격이 약간 둥글둥글해졌다”고 말했다.


가인은 성격이 신경질적이고 예민하다는 평에 대해 “일할 때는 예민한 걸 많이 표출했다. 근데 제 성격이 숨겨지지가 않는다, 전혀”라며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뭘 숨기려고 해본 적이 없고 그게 가능하지가 않다. 안에서 한번 걸러주는 필터가 없다. ‘이렇게 보여야겠다, 이렇게 보여야지’ 하는 필터가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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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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