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저소득층 연탄보일러 교체… 최대 3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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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은 저소득층의 에너지사용 환경개선 및 복지향상을 위한 연탄보일러를 교체 지원사업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연탄보일러를 사용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가구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교체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읍·면사무소에 4월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한국에너지재단에서 현장 확인 후 최종 확정된다. 연탄보일러 회수와 더불어 고효율 보일러 교체 및 단열, 창호, 바닥 배관 시공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정부에서는 석탄생산 감소정책의 일환으로 매년 연탄가격을 인상하여 연탄소비를 감소시킬 계획이다"며 "정부 정책에 발맞추어 화재, 가스중독 위험 등 저소득층 가구의 열악한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누수 방지 등 에너지 복지향상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곡성=정태관
곡성=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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