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세월호 인양 1073일, 아픔 간직한 단원고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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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세월호 인양 1073일, 아픔 간직한 단원고 교실
세월호 참사 발생 1073일 만에 세월호가 수면위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23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청 별관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은 한 시민이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실 및 유품을 둘러보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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