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그대와' 신민아, 드라마는 종영했지만 패션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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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대와' 신민아가 마지막까지 완벽한 패션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지난 25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무명의 사진작가 송마린 역을 맡았다. 시간여행자인 유소준(이제훈 분)의 아내로 섬세한 로맨스 연기부터 만취, 애교 등 사랑스러운 연기까지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신민아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줬다.


신민아의 극 중 패션도 시청자들의 많은 호평을 받으며 처음부터 그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모에 걸맞은 러블리 빈티지룩부터 스타일리시한 사진작가의 캐릭터를 완성해준 캐주얼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스타일에 맞는 새들백, 토트백 등 핸드백을 적재적소에 매치해 '대체불가 워너비 패셔니스타'를 재각인시켰다.


'내일 그대와' 속 신민아의 패션을 완성해준 핸드백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내일 그대와' 후속으로는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주연의 '시카고 타자기'가 오는 4월 7일 첫 방송된다.


사진. tvN '내일 그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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