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살인 예고, 美 팬들 '화들짝'...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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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 공범자와 함께 4월 1일 콘서트(윙스 콘서트)에서 지민을 죽이겠다.”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초까지 미국 뉴어크, 시카고, 애너하임을 돌며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 북미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 살인 예고(본명 박지민·21)가 미국을 뜨겁게 달구도 있다. 방탄소년단 안티 팬으로 보이는 이가 자신의 트위터에 "방탄소년단 지민을 죽이겠다"며 콘서트 좌석 배치도, 총 사진 등을 올렸기 때문이다. 


이에 방탄소년단 팬들은 걱정과 동시에 분노하고 있다. 미국 현지에 따르면, 팬들은 해당 게시글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무섭다는 반응이다. 또, 이 사진이 장난 같다는 반응도 다수다. 현재 지민 살인예고 트윗을 올린 해당 계정은 사용이 중지된 상태다.


일각에서는 방탄소년단 캘리포니아 콘서트가 중단될 수도 있다는 말과 해당 게시글을 올린 이가 잡혔다는 설이 돌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과 12일 칠레 산티아고 모비스타 아레나, 19일과 20일 브라질 상파울루 시티뱅크 홀에서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를 열고 4만 4000여 명의 남미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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