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모터쇼] 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 국내 첫 선… 다음달 11일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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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우스 프라임 소개하는 요시다 아키히사 토요타코리아 사장
프리우스 프라임 소개하는 요시다 아키히사 토요타코리아 사장

토요타가 2017 서울모터쇼에서 프리우스 프라임 등 친환경차를 대거 전시한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다음달 11일 국내 출시된다.

프리우스는 이번 모터쇼에서 프리우스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프리우스 프라임을 국내최초 공개한다. 도심 주행에는 EV모드, 장거리 주행에는 하이브리드 모드로 주행해 친환경성과 주행성능을 모두 만족시킨다. 지난 2월 일본에서 먼저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토요타의 디자인 아이덴티티 킨 룩(Keen Look)을 모티브로 디자인했고 토요타의 차세대 플랫폼인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를 통해 낮아진 무게 중심으로 스포티하고 세련된 모습이 특징이다.

전면 모든 램프에 LED를 적용하고 후면부에는 토요타 최초로 탄소섬유 신소재를 사용한 ‘더블 버블 백 도어 윈도우’를 탑재해 바디강성을 그대로 유지하며 경량화를 실현했다. 다음달 11일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하이브리드 강자인 토요타는 이 밖에 4세대 프리우스와 프리우스V, 캠리 하이브리드, 라브4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친환경차를 전시한다.

이와 함께 인기 미니밴인 2017년형 시에나와 토요타 플래그십 세단인 아발론 4세대 모델을 선보이고 대중형 스포츠카 토요타 86도 전시한다.

요시다 아키히사 한국 토요타 사장은 이날 프레스 브리핑에서 “‘프리우스 프라임’을 시작으로 ‘New Smart Eco life’를 슬로건으로 한 도약의 새 시대를 열어 갈 것”이라며 “토요타 하이브리드차 글로벌 누적판매 1000만대 돌파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토요타 비전 2020’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님께 사랑받고 존경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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