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 재선임… ‘G4렉스턴 성공안착’ 임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31일 평택공장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현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

쌍용차는 지난 2월15일 이사회를 통해 파완 고엔카(마힌드라&마힌드라 대표이사) 쌍용차 이사회 의장과 최종식 대표이사 등을 사내이사로 추천한 바 있다.

쌍용차는 최종식 대표이사 재선임과 관련해 지난 2015년 3월 신임 대표이사 선임 이후 티볼리의 성공적인 출시와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 이를 바탕으로 흑자 전환을 이룬 경영성과 등이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최 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G4 렉스턴'은 쌍용차 대표 플랫폼으로 회사의 중장기 발전전략 실현에 핵심역할을 할 것"이라며 "프리미엄 픽업 차량을 포함한 신제품을 매년 선보여 SUV 풀 라인업을 재구축하고 전기차, 커넥티드카 등 미래 친환경차 경쟁력 확보를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에도 전사적인 역량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최윤신
최윤신 chldbstls@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 2팀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23.04상승 20.7218:03 08/02
  • 코스닥 : 1037.80상승 6.6618:03 08/02
  • 원달러 : 1150.90상승 0.618:03 08/02
  • 두바이유 : 72.89하락 2.5218:03 08/02
  • 금 : 73.28하락 0.6218:03 08/02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 [머니S포토] 취재원과 인사 나누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잠룡 이낙연, '코로나19 직격타' 실내체육시설 방문
  • [머니S포토] 공모주 대어 크래프톤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