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초기증상, 복통·식욕부진·황달 등… 발생 요인 살펴보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췌장암 초기증상.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이미지투데이
췌장암 초기증상.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이미지투데이

췌장암 초기 증상에 관심이 모아진다. 췌장암은 췌장에 생기는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종양덩어리)를 일컫는다.

초기 증상은 비특이적으로 여러 가지 췌장 질환에서 볼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복통, 식욕 부진, 체중 감소, 황달 등이 가장 흔한 증상이다.

발생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다른 암에 비해 암 발생 원인으로 작용하는 암 전 단계 병변 역시 뚜렷하지 않다.

발생 요인은 45세 이상 연령, 흡연 경력, 오래된 당뇨병, 지방이 많은 음식 섭취 등이 있으며, 만성 췌장염과 일부 유전 질환에서 췌장암 발생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 twitter facebook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9.75하락 56.1514:41 01/18
  • 코스닥 : 953.94하락 10.514:41 01/18
  • 원달러 : 1104.30상승 4.914:41 01/18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4:41 01/18
  • 금 : 55.39하락 0.3114:41 01/18
  • [머니S포토] '국정농단' 이재용, 징역2년 6개월 법정구속
  • [머니S포토] 문재인 대통령 "이명박·박근혜 사면 지금 말할 때 아냐"
  • [머니S포토]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시청하는 민주당 지도부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비대위 입장하는 김종인과 주호영
  • [머니S포토] '국정농단' 이재용, 징역2년 6개월 법정구속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