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장 선임 또 연기… 후보자 3명 압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수협은행
수협은행
Sh수협은행이 차기 행장을 선임하는 일정을 또 연기했다. 후보자는 3명으로 압축했으나 최종후보자를 놓고 의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협은행은 은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는 4일 새 행장을 선임하는 회의를 열었지만 최종후보자를 선출하지 못했다. 행추위는 3명으로 압축했지만 최종후보자를 놓고 의견을 좁히지 못했다. 행추위는 오는 5일 다시 회의를 열어 차기 행장 선임을 위한 회의를 개최할 방침이다.

앞서 행추위는 지난달 24일 마감한 은행장 재공모에서 후보자 11명을 3명으로 압축했다. 행추위는 이들에 대해 추천 여부를 진행했으나 누구도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지 못했다. 수협은행 내부 규정상 행추위는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은행장 후보자를 선정한다.

행추위는 송재정 전 한국은행 감사, 임광희 전 해양수산부 국장, 연태훈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 정부측이 추천한 사외이사 3명과 박영일 전 수협중앙회 경제사업 대표와 최판호 전 신한은행 지점장 등 수협중앙회가 추천한 2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있다.

 

성승제
성승제 bank@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71%
  • 29%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6.10상승 0.0218:03 01/22
  • 금 : 55.49하락 0.75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