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헤나, 안정환 꼼수에 넘어간 '바보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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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에서 김성주가 양팔에 ‘바보 멍청이’ 헤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월 4일 방송한 JTBC '뭉쳐야 뜬다'에는 싱가포르를 만끽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이들은 리틀 인디아를 찾아 헤나 체험에 나섰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헤나'에 시선을 빼앗겨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고, 가위바위보를 해 진 사람이 몸에 문신을 새기자고 제안했다.


첫 번째 벌칙은 김성주가 받게 됐다. 이에 김성주는 화려한 문양의 헤나 문신에 "우리 아이들이 깜짝 놀랄 것 같은데"라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헤나가 끝난 후 김성주는 자신만 헤나를 할 수 없다며 계속 내기를 하자고 제안했다. 두 번째 내기에서는 안정환은 지면서, 바보라는 단어를 팔뚝에 새겼다.


세 번째 내기에서는 또다시 김성주가 가위바위보에서 지며 멍청이라는 단어를 팔뚝에 새겼다.


이후 김성주는 마지막으로 '바보 멍청이'로 내기를 하자고 제안했다.


마지막 내기에서도 김성주와 안정환이 당첨됐다. 안정환은 자신이 보를 낼 테니 김성주에게 가위를 내라고 심리전을 펼쳤다.


결국 승자는 안정환이었다. 김성주는 결국 팔에 '바보 멍청이'를 모두 새기게 되었고 민국이와 민율이, 민주에게 어떻게 보여줘야 할 지 걱정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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