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쌤, '해상도 50fps' 머신비전 시스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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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ilica GT 1930L를 설명 중인 디쌤의 양혁준 이사. /사진=김수종 에디터
Prosilica GT 1930L를 설명 중인 디쌤의 양혁준 이사. /사진=김수종 에디터
㈜디쌤이 강한 해상도를 가진 머신비전 시스템을 출시했다.

디쌤은 '2017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해상도 50fps의 새로운 머신비전 시스템인 'Prosilica GT 1930L'을 선보였다.

또 산업용 카메라, 렌즈, 조명, 산업용 PC 등 다양한 장비도 출품했다.

디쌤은 산업설비의 무인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검사장비를 개발해왔다. 2002년 국내 최초로 김 이물질 선별장치를 개발,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0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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