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시티세븐 화재, 35명 긴급대피… 대원 53명·장비 23대 동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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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티세븐 화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창원 시티세븐 화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시티세븐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6일 오후 6시50분쯤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 22층짜리 주상복합건물인 '시티세븐'의 5층 식당에서 불이 났다.

시티세븐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층 식당에 있던 손님과 직원 등 15명과 3층 영화관에 있던 관람객 등 35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5층 식당의 일부와 환풍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53명과 소방장비 23대를 동원해 45분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5층 식당 환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시티세븐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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