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미중 정상회담 불확실성… 6월물 금값 0.4%↑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금값. /사진=머니S
금값. /사진=머니S
금값이 미·중 정상회담 불확실성에 반등했다. 전날 금값이 지난달 민간 고용이 기대 이상의 열기를 보인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으나 이날 다시 상승 전환됐다.

6~7일(현지시간)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 불확실성 속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세재 개혁안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의 수요를 부양했다.

6일 6월물 금값은 4.80달러(0.4%) 상승한 온스당 1248.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고용 지표 호조로 인한 달러 강세로 상승폭은 제한됐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의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금 정규시장 마감 당시 0.18% 상승한 100.74를 기록했고 장중에는 0.21%까지 오르기도 했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0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