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수익률 '혼조세'… "세제개편안 통과 멀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국 국채수익률 혼조. /사진=머니S DB
미국 국채수익률 혼조. /사진=머니S DB
6일(현지시간) 미국 국채수익률이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10년물 국채수익률은 0.004%포인트 상승한 2.339%를 기록했다. 2년물 국채수익률도 0.004%포인트 오른 1.238%를 나타냈다. 5년물 국채수익률은 0.007%포인트 오른 1.859%였다.

반면 30년물의 국채수익률은 0.002%포인트 하락한 2.986%를 나타냈다. 트럼프 친성장정책에 대한 의구심이 지속되면서 내려갔다.

애널리스트들은 전 거래일 마감 후 폴 라이언 하원 의장의 발언이 수익률에 압력을 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라이언 의장은 “세제개편안 통과가 트럼프케어보다도 더 멀리 떨어져 있다고” 밝혔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0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