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바퀴벌레 살충제, 거품으로 잡는 '잡스화이트펜스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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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바퀴벌레 살충제, 거품으로 잡는 '잡스화이트펜스플러스' 출시
생활환경 연구 개발 기업 ㈜팜클의 살충∙살균제 브랜드 ‘잡스’가 바퀴벌레의 외부유입을 완벽 차단하는 신개념 거품형 살충제 ‘잡스화이트펜스플러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폼 형태 바퀴벌레 살충제 ‘잡스화이트펜스플러스’는 가습기살균제 문제로 붉어진 흡입독성 문제를 폼 형태를 통해 보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바퀴벌레나 기어다니는 해충의 외부유입을 막아주는데, 기존 에어로솔 살충제는 가스를 활용한 제픔으로 분사 시 공기 중에 살충성분이 날려 사용자나 주변 사람들에게 흡입되는 불편이 있었다.

하지만 ‘잡스화이트펜스플러스’는 분사 시 입자의 날림현상을 폼 형태를 통해 잡아줘 사용자가 겪는 살충성분 흡입 불편을 상당 부분 해결해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제품의 특징은 해충에 직접 뿌리면 거품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죽는 즉각 살충효과와 제품을 뿌린 자리에 약효가 약 2주간 지속되어 해충이 약제를 뿌린 장소를 지나가면 약제가 해충의 몸에 퍼져 죽는 잔류효과에 있다. 또한 수용성 제품으로 지용성 살충제에 비해 살충제 특유의 냄새가 덜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거품은 15 ~ 20분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가정에서는 문틈, 하수구, 바닥∙창문 틈새 등에 뿌려놓으면 외부로부터의 바퀴벌레 및 기어 다니는 해충들의 내부 진입을 막을 수 있으며 캠핑, 피크닉 활동 시에도 텐트나 돗자리 주변에 뿌려놓으면 해충으로부터 안전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팜클 전찬민 대표는 “금번에 출시한 ‘잡스 화이트 펜스플러스’는 살충제 분야에서 28년 이상 축적된 ‘잡스’의 살충제 노하우를 집대성한 제품으로 살충력에만 초점을 맞춘 기존 바퀴벌레 살충제의 틀을 깨고 해충의 외부유입을 막아주는 신개념 제품이다”라며 “이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해충 외부유입 문제가 해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잡스’는 살충력, 안전성, 편의성 등을 고려한 제품을 지속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잡스의 ‘잡스 화이트 펜스플러스’는 ‘거품분사식 방충제’ 특허를 받은 제품이며, 잡스 온라인몰인 잡스몰을 비롯 전국 약국,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설아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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