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세리온, 무선 초음파진단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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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초음파진단기를 설명하는 ㈜힐세리온 류정원 대표이사. /사진=김수종 에디터
무선 초음파진단기를 설명하는 ㈜힐세리온 류정원 대표이사. /사진=김수종 에디터
㈜힐세리온이 식약청 인허가와 GMP인증을 획득한 무선 초음파진단기를 출시했다.

힐세리온은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키메스)'에 모바일 무선 초음파진단기 SONON 300시리즈를 출품했다.

총중량 390g인 SONON 300은 내장 배터리를 가진 초음파 발생 진단기기다. 기기에 수신된 초음파 신호는 와이파이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전송되기 때문에 수술실, 응급실, 구급차 등 장소에 구애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 와이파이 외에 3G, LTE 등 다양한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힐세리온 관계자는 "중환자의 경우 병실 이동 없이 기기를 사용할 수 있고 각종 외과 수술 시 근육이나 신경 위치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이용 범위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힐세리온은 2015년 유럽 CE인증과 세계 첫 무선 초음파 진단기로 미국 FDA인증을 획득한 기술벤처기업으로서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세계일류상품인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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