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와 손목이 하나가 됐다" 스와치, '스킨' 컬렉션 출시...'걸스데이' 혜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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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 브랜드 스와치는 '스킨(SKIN)'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론칭 이벤트를 진행했다.


스와치는 이날 행사에서 밝고 경쾌한 느낌의 커다란 스킨 워치 비주얼로 만든 터널에 디스플레이 존을 설치했으며, 캠페인 영상을 상영하는 등 재치 넘치는 스와치만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했다.


특히 가볍게 밀착되는 착용감을 자랑하는 스킨 워치를 직접 시착하고 스킨 컬렉션의 광고 모델이 된 듯 4D 입체 영상을 직접 촬영해 즉석으로 받아 볼 수 있는 '4D SKIN STUDIO'가 마련돼 재미는 물론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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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타일리스트 박만현·김윤미,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 원장, 윤영미 아나운서, 모델 신재혁·박보성·김예림·신혜진 등 다양한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해 스킨 워치 론칭을 축하했다.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도 스페셜 셀러브리티로 참석해 스킨 워치로 감각적이고 모던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한편, 움직임의 아름다움과 변화에서 영감을 받아 미니멀리스트 스타일로 탄생한 스킨 컬렉션은 그 어느 시계보다도 얇은 두께와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무게감이 거의 없는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36.8mm 레귤러 사이즈와 40mm 빅 사이즈 두 가지 사이즈의 다이얼과 다양한 소재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11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또 심플하고도 실용적인 우아함을 담은 디자인이 돋보이는 웨이브 모양의 투 톤 컬러를 입힌 혁신적인 '더블 인젝션 기술'로 다이얼의 옆 면이 멋스럽게 구현됐으며, 정교한 다이얼과 보석 모양 크라운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가장 얇고 가벼운 패션 라이프 스타일 워치의 새 장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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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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