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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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7일 오후 광주공장 본관 2층 의전관에서 정찬민 광주공장장(왼쪽)이 이기창 광주경찰청장에게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사업’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범죄 피해자의 피해회복과 여성·아동·노인 등 범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2014년부터 범죄 피해자들의 피해 회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매년 1000만원의 후원금을 광주지방경찰청에 전달하고 있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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