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대장암 3기 판정… 대장암 증상 '복통·설사·변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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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3기.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이미지투데이
대장암 3기.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이미지투데이

유상무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았다. 유상무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오늘(7일) 뉴스1에 "유상무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았다"며 "입원은 오는 8일, 수술은 오는 11일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대장암은 대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뤄진 악성종양을 일컫는다. 원인은 동물성 지방 섭취가 과도한 경우, 섬유질 섭취가 부족한 경우, 칼슘·비타민D가 부족한 경우, 운동이 부족한 경우 등이 있다.

증상은 초기 대장암 경우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다만 증상이 없는 경우도 눈에 띄지 않는 장 출혈로 혈액이 손실돼 빈혈이 생길 수 있으며, 간혹 식욕부진과 체중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암이 진행된 경우 복통, 설사, 변비 등 배변 습관의 변화 혹은 직장 출혈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특히 40세 이상 성인에게 이 같은 변화가 있을 시 검사는 필수다.

예방은 과일류, 섬유질, 채소류의 충분한 섭취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섬유질은 음식물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이는데, 발암물질과 장 점막과의 접촉 시간을 단축하고 장 내 발암물질을 희석하는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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