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7거래일 만에 '하락'… 원/달러 4.4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국 달러화. /사진=임한별 기자
미국 달러화. /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7거래일 만에 하락(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4원 내린 1141.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상승 출발해 장 초반 1140원대 후반까지 상승했으나 1150원을 경계로 상방경직적 흐름을 보이며 우하향 그래프를 그렸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하락폭을 확대하며 하락 반전했고 1140원대 초반에서 장을 마감했다.

시리아와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원/달러 환율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지만 달러인덱스가 떨어지고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7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개인이 순매수에 나서며 전장 대비 5.06포인트(0.24%) 상승한 2128.91을 기록했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5.78상승 5.6912:46 09/17
  • 코스닥 : 1042.07상승 2.6412:46 09/17
  • 원달러 : 1178.10상승 6.312:46 09/17
  • 두바이유 : 75.67상승 0.2112:46 09/17
  • 금 : 73.09상승 0.8312:46 09/17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민주당 송영길, 창당 66주년 기념 사진 관람
  • [머니S포토] 野 원내대책회의, 대화 나누는 김기현·태영호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