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미궁 속 '평일도 살인사건'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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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섬 살인/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알고싶다' 섬 살인/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 예정인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범인은 섬 안에 있다? - 평일도 살인사건 미스터리'가 다뤄질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올린 1073회 개요 게시물에서는 지난해 5월 전라남도에 위치한 섬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게시물에 따르면 살인사건현장의 최초 목격자는 "방문이 열려 있었는데 방바닥이 온통 피로 가득했다"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고 현장에서 200점이 넘는 샘플이 발견됐다.

하지만 살인을 할 때 사용됐을 것으로 예상된 도구에는 접촉의 자취가 없었고 그외에는 기타 도구나 어떤 흔적도 없어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졌다.

이에 대해 한 범죄 심리 관련 전문가는 "고인을 공격하려는 확실한 의지를 갖고 흉기를 챙겨왔을 것"이라며 "평소에 친하게 알고 지낸 사람"이라고 추정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일 년이 되도록 진전도 없다니", "일일히 대조해보면 안 되는 건가"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과 함께 관심을 귀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용한 섬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에 대한 실마리를 찾은 과정은 오늘 오후 11시05분부터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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