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소속 30대 공무원, 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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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있는 정부세종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있는 정부세종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충북 청주시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고용노동부 소속 A씨(31)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전 7시40분쯤 청주시 청원구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의 부인은 아침에 일어나보니 남편이 보이지 않고 안방 창문이 열려 있어 밖을 내다보니 화단에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전날 술을 마셨다는 부인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허주열
허주열 sense8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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