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변에 경비행기 추락… 조종사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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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사진=뉴스1

충북 단양군 단양읍 남한강변에 경비행기가 추락했다.


23일 오전 11시40분쯤 발생한 이 사고로 경비행기를 조종한 5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경비행기가 추락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허주열
허주열 sense8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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