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강진 도암서 올해 첫 ‘행복버스’ 사업 성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남농협, 강진 도암서 올해 첫 ‘행복버스’ 사업 성료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5일 강진군 도암농협 관내 6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올해 첫 행복버스 사업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복버스 사업에는 동신대학교 한방병원이 의료지원에 나섰으며, 농업인 300명에게 척추·관절 질환 건강상담과 침, 뜸, 부황, 물리치료 등 한방치료를 실시했다.

농협의 ‘행복버스’사업은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료의료지원, 장수사진, 문화·예술공연, 법률상담 등 다양한 문화·복지서비스를 농촌지역 농업인에게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63.88상승 23.0918:01 06/22
  • 코스닥 : 1011.56상승 0.5718:01 06/22
  • 원달러 : 1131.90하락 2.818:01 06/22
  • 두바이유 : 74.90상승 1.3918:01 06/22
  • 금 : 71.79상승 0.8118:01 06/22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주재하는 서영교 위원장
  • [머니S포토] 정세균 전 국무총리 초청 왁자지껄 토론회
  • [머니S포토] 국내외 아우르는  이재명 지지 '공명포럼' 발족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