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현대 시각으로 재해석한 ‘낙랑·호동’ 설화

오페라 <자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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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술의전당
/사진=예술의전당
노블아트오페라단의 2017년 제8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참가작인 창작오페라 <자명고>가 5월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간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자명고>는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우리나라 창작오페라로 1969년 작곡가와 대본가의 시점을 존중하면서 현재의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두 사람의 사랑, 여성의 맹목적 희생에 초점을 맞췄던 기존 작품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이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사랑과 희생을 이야기한다. 또한 대한민국의 이념과 사상의 조화, 민족통합을 우리 역사에서 찾아 관객과 논한다.

일시 5월19일~5월21일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8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박효선
박효선 rahs135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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