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DJ 변신, 오후 4시 책임진다 "학창시절부터 라디오 즐겨 들어...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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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이 라디오 DJ로 변신, 청취자들과 만난다.


10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온주완은 오는 15일부터 아나운서 유지원의 후임으로 KBS 쿨FM '온주완의 뮤직쇼' DJ를 맡는다.


온주완은 소속사를 통해 "학창시절부터 라디오를 즐겨 들으며 언젠가 꼭 라디오 DJ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었다"며 "또 다른 도전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고 공감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생각만으로도 매우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하루 중 가장 바쁘고 지쳐있을 오후 시간, 제 방송을 듣는 청취자들에게 잠깐의 휴식, 자그마한 응원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겸손하게, 진심으로 마음을 같이하는 DJ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온주완에 대해 "이미 검증된 배우로서의 진지한 태도와 예능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청취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으로 본다"며 특히 "라디오라는 매체와 음악에 대한 애정은 프로 음악인 이상이다"고 기대를 전했다.


한편, '온주완의 뮤직쇼'는 오는 15일 오후 4시에 첫 방송을 시작하며, KBS 쿨FM 89.1Mhz(수도권)와 KBS 라디오 앱 '콩'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사진. 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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