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생애설계] 3대 질병·중증치매 '한번에'

미래에셋생명, ‘꽃보다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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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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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의 '꽃보다건강보험'은 고연령의 고혈압, 당뇨 유병자에게도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및 중증치매의 4대 질병을 보장한다. 

이 상품은 3대 질병을 보장하는 것에 더해 최근 노년층에서 발병이 잦아진 중증치매까지 보장한다.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간편심사제도를 도입해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고 있어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노년층도 쉽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점이다. 65세 이상 노인의 주된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진단 및 사망 시 100세까지 모두 보장한다. 

또 인공관절치환수술특약과 청각장애보장특약을 활용해 노년층의 고질병인 관절 및 청각 질환을 보장받을 수 있다. 고혈압과 당뇨가 없는 건강한 고객들은 보험료를 5% 할인받을 수 있고 자녀가 부모를 위해서 가입할 경우 2% 할인된다.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1%의 추가 할인으로 최대 8%까지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건강한 고객의 경우 상대적으로 보험료 절감 효과를 크게 누릴 수 있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국내 65세 이상 노인 2명 중 1명이 고혈압, 5명 중 1명이 당뇨병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부모님의 건강을 생각하는 자녀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필수 상품”이라고 밝혔다.


이 상품은 61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한 시니어 전용 보험으로 최초계약 15년 이후 5년 단위로 갱신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65세 이상 유병자의 3대 질병은 물론 중증치매도 보장받는다. 
 

김정훈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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