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생애설계] 110세까지 안심 '장수상품'

KB손해보험, 'KB더드림아이좋은자녀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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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손해보험
/사진제공=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만기 시 성인형으로 전환이 가능한 'KB 더(The)드림아이좋은자녀보험'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기획 단계에서 고객패널단, 자사설계사(LC), 대학병원자문의 등 다양한 계층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했다.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자녀보험 특성을 감안해 기본 실손의료비를 보장하고 질병, 상해, 자녀배상책임 등 종합보장까지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 집중 보장이 필요한 20~30세 이후에는 꼭 필요한 25개 담보 중심의 계약 전환을 통해 20년 주기 갱신으로 최대 11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성장주기별 보장도 강화했다. 


유아기나 성장기에 주로 발생하는 16개 질병군을 보장하는 어린이 특정질병 입원일당과 주요 인체기관의 질병을 보장하는 4대기관 특정 입원일당으로 입원비 보장을 높였으며 최근 증가추세에 있는 활동성 및 주의력 장애(ADHD) 진단비도 신설했다. 


보장 금액도 기존 상품과 차별화했다. 3대 진단비(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는 최대 3억5000만원까지 보장하고 중대질병 입원일당 역시 최대 35만원까지 보장금액을 높였다. 이를 통해 기존 110세 만기 자녀보험 대비 낮은 초기 보험료로 동일 수준의 보장이 가능하며 저렴한 보험료만큼 절약되는 금액으로 적립보험료를 넣을 경우 자녀교육자금 또는 갱신대비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배준성 장기상품부장은 "이 상품은 기존의 110세 만기 자녀보험 대비 초기보험료 부담을은 낮추고 보장은 더욱 강화해 가성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성승제
성승제 bank@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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