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외국인이 바라본 전통 성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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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외국인이 바라본 전통 성년례
서울시가 제45회 성년의 날을 맞아 15일 서울 중구 퇴계로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성년의날 기념식을 개최한 가운데 가례 의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성년자 결의, 성년이됨을 알리는 고천의식을 가진 뒤 가례(의복 및 족두리 착용), 초례(차와 다과), 수훈례(수훈첩 증정), 감사의례(부모님께 큰절)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전통성년례 재현행사에는 올해 성년이 된 만 19세 서울거주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 서울에 유학 또는 거주하는 외국인 성년자 24명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는 "지난 1987년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 이후 5월 셋째주 월요일 성년의 날을 맞아 전통 성년례를 재현, 사라져가는 성년의날 전통을 되새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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