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일자리위원회' 오늘 상정해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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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일자리위원회.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 /사진=임한별 기자
문재인 정부. 일자리위원회.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 /사진=임한별 기자

문재인정부는 16일 국무회의를 열고 일자리위원회 설치 안건을 상정해 처리한다. 회의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진행되며 문재인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문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일자리위원회는 기획재정부·교육부·미래창조과학부·행정자치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장관 등 일자리 관련 장관급 10명을 비롯해 노사 대표가 참여한다. 아울러 정부조직개편으로 중소벤처기업부로 격상될 중소기업청 청장도 일자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일자리위원회를 지원하는 일자리기획단도 구성될 예정이며, 단장은 청와대 일자리수석비서관이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일자리수석은 아직은 공석이나 조만간 임명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 대통령은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창출 등 '일자리 대통령'을 수차례 강조해 온 만큼 일자리위원회를 조속히 설치, 특히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데 국가 역량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일자리위원회 구성은 문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번째 업무 지시이기도 하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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