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아나운서, 청와대 부대변인 유력 거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고민정 아나운서. 청와대 부대변인. 사진은 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 /사진=뉴시스
고민정 아나운서. 청와대 부대변인. 사진은 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 /사진=뉴시스

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가 청와대 부대변인으로 유력 거론되고 있다.

고 전 아나운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영입 인사로 경선 캠프와 선거대책위원회에서 대변인을 맡아 각종 유세 행사에서 활약했다.

그는 2004년 공채 30기로 KBS에 입사해 '스펀지' '밤을 잊은 그대에게' '국악 한마당'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 문 대통령의 대선을 돕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다.

고 전 아나운서는 문 대통령 캠프에 합류하며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언론의자유를 지키기 위한 몸부림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청와대는 최근 여성 부대변인을 두겠다는 방침을 확정했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 twitter facebook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80.38상승 43.2418:01 08/04
  • 코스닥 : 1047.93상승 11.8218:01 08/04
  • 원달러 : 1143.60하락 4.718:01 08/04
  • 두바이유 : 72.41하락 0.4818:01 08/04
  • 금 : 71.88하락 1.418:01 08/04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치개혁’ 주제 대선경선 2차 TV토론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당 정책공모전 '나는 국대다 시즌2' 본선 심사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쪽방촌 봉사활동을 위해'
  • [머니S포토] 野 예비후보 최재형, 20대 대선 출마선언!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치개혁’ 주제 대선경선 2차 TV토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