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밤까지…시선 강탈 페스티벌 뷰티 팁

 
 
기사공유
뮤직 페스티벌은 유니크한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데에 최적화된 공간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조금 과해도 지나치지 않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쳤다면 이 날만큼은 평소에 도전하지 못했던 강렬한 룩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는 것이 어떨까.
◆낮 동안엔 자외선 차단에 집중

주로 야외에서 진행되는 뮤직 페스티벌 특성상 자외선 차단제는 가장 중요한 필수템이다. 자외선과 피지를 동시에 잡아주는 페리페라 ‘노세범 선쿠션’은 신선한 우유 추출물을 가득 담아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줄 뿐만 아니라 다공성 파우더, 실크 파우더 성분이 산뜻하고 끈적이지 않는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목화, 애플민트, 병풀, 어성초 추출물을 함유해 뜨거운 햇빛에 지친 피부 진정•보습 및 생기부여에 탁월하며, 편리한 쿠션 타입으로 화장 위에도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다.

◆낮부터 밤까지, 강렬한 컬러로 포인트 주기

이 날만큼은 컬러풀한 아이와 쨍한 컬러의 입술로 과감한 룩에 도전해보자. 단, 밤새 놀아도 끄떡없는 지속력이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은 꽃 잎을 얹은 듯 보들보들한 제형으로 땀과 열기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틴트 제품이다. 에어리 공법으로 형성된 ‘공기 컬러막’이 하루종일 촉촉함과 보송함 유지하며 ‘에어리스 젤’ 포뮬러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강렬한 발색을 도와준다. 해당 제품은 폭발적인 인기로 출시 두 달 여 만에 80만개 판매라는 기염을 토했으며 여배우 김소현의 애정템으로 더욱 잘 알려지기도 했다.

평소와는 다른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컬러 마스카라를 사용해보자. 처짐 없이 완벽한 컬링을 유지해주는 페리페라 ‘잉크 컬러 카라’는 또렷한 블랙 베이스에 신비로운 느낌의 버건디, 네이비, 브라운 컬러를 각각 더해 컬러 렌즈를 낀 듯 깊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제품이다. 미세 파우더 함유로 뭉침을 최소화 했을 뿐만 아니라 물과 땀에 강한 잉크 래스팅 효과로 하루 종일 번짐 없이 깔끔한 눈매를 유지해준다

◆지친 타이밍에 향기로 리프레시
밤 새 뛰어 노느라 지친 바디에 프레쉬함을 주고 싶다면 휴대가 간편한 롤 온 타입의 제품을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힐링버드 ‘퍼퓸 롤 온-자몽&와일드망고’는 정원의 풍성한 향을 그대로 담은 에센셜 퍼퓸으로. 피부에 직접 바르는 롤온 타입이라 소량만 발라도 은은한 향기가 오래도록 지속된다. 자몽, 프리지아, 로즈, 블루베리 등의 향으로 출시되며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손 목 안쪽, 귀 뒤쪽 등의 부위에 2-3회 롤링하면 천연 향이 자연스럽게 발향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12.40상승 6.2318:03 09/18
  • 코스닥 : 888.88상승 3.718:03 09/18
  • 원달러 : 1160.30하락 14.118:03 09/18
  • 두바이유 : 43.15하락 0.1518:03 09/18
  • 금 : 43.02상승 1.3518:03 09/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