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타율, 0.227로 떨어져… 6경기 연속 안타행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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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사진=뉴스1
박병호. /사진=뉴스1
박병호 선수(로체스터 레드윙스)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 실패했다.

박병호는 2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에 위치한 프론티어 필드에서 열린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와의 홈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2루타 포함 3타수 2안타를 기록한 박병호의 시즌 타율은 0.246에서 0.227로 떨어졌다.

1대2로 뒤지던 1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은 박병호는 투수 앞 땅볼과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 못했다. 2대4로 뒤진 3회말 1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하지만 이후 박병호는 출루와 안타를 만들어내는데 실패했다. 4회말 2사 2·3루에서는 3루 땅볼에 그쳤고 6회말 1사 1·2루에서는 2루 땅볼을 만들어내며 병살타를 쳤다. 6대11로 뒤진 9회말 1사 상황에서는 3루수 직선타를 치며 경기를 마쳤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 로체스터는 인디애나폴리스에 6대11로 패했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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