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모의고사, '영어 절대평가' 등급별 대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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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모의고사. /자료사진=뉴시스

2017년 6월 모의고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6월1일 올해 고3 수험생들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첫 모의평가를 치른다. 이번 모의고사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하는 첫 모의평가다.

올해 수능에서는 영어영역에 절대평가가 처음으로 도입된다. 이번 6월 모의고사에서는 이처럼 바뀐 출제기준에 따라 난이도와 경향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등급별 인원 수 차이가 이전 시험과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측돼 학생들이 수준별로 대비가 필요하다는 평가다.

1·2등급 수험생의 경우 까다로운 난이도의 영어 지문을 대비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수능 영어는 상위권 변별력 확보를 위해 모의고사보다 까다로운 문제를 더 섞을 수 있기 때문이다.

3·4등급 수험생의 경우 약점을 찾아 풀 수 있는 문제를 놓치지 않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이밖에 5등급 이하 수험생의 경우 희망 대학의 수능 최저 점수를 살펴서 대비를 할 필요가 있다.
 

장영락 ped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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