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아프리카에서 사온 이불…덮으면 엄마 품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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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이 배우 서우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서우가 7년째 살고 있는 집에서 진행됐다.
/사진=인스타일
/사진=인스타일
서우는 “사실 처음 4~5년은 지방에서 촬영하는 시간이 많아 집을 자주 비워 정이 안 들었어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인테리어를 하기 시작했고, 정이 붙었죠.”라며 식물이 어우러진 컬러풀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을 속했다.

또한 혼자 살고 있는 서우는 집에서 가장 위로 받는 공간으로 침실을 꼽았다. 이곳은 아프리카 봉사 활동을 갔을 때 사온 이불과 그림 액자로 꾸며졌다.

서우는 “아프리카에서 우연히 태어나는 아기를 받는 경험을 했어요. 인생에서 가장 값진 경험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감격스러웠죠. 그곳에서는 여자들이 주로 돈을 벌어 가족을 부양한다고 하는데, 그녀들이 만든 이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그 이불과 ‘엄마’라는 제목의 그림을 사왔어요.” 라고 침실 인테리어에 얽힌 스토리를 들려줬다.

이어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고 있으면 마치 엄마와 함께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덧붙였다.
/사진=인스타일
/사진=인스타일
영화 <유리 정원>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서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비하인드 스토리는 <인스타일> 공식 인스타그램 및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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