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원/달러, 박스권 등락 연장… 1118원 안팎 출발 예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국 달러화. /사진=임한별 기자
미국 달러화. /사진=임한별 기자
7일 원/달러 환율은 박스권 등락이 연장될 전망이다.

하건형 신한금융투자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원/달러 환율은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고려 시 전 거래일 종가 근처(1118원 안팎)에서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미국 지표 부진에 따른 달러화 약세에도 정치적,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이 이날 원/달러 환율의 하단을 지지할 전망이다.

하 이코노미스트는 “주요 이벤트가 8일에 집중된 가운데 관망심리 고조로 방향성 매매에 대한 부담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10원 후반에서 박스권 등락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80.40상승 11.5223:59 02/03
  • 코스닥 : 766.79상승 2.1723:59 02/03
  • 원달러 : 1229.40상승 9.123:59 02/03
  • 두바이유 : 79.77하락 1.1323:59 02/03
  • 금 : 1876.60하락 54.223:59 02/03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 [머니S포토] 1심 선고공판 출석한 조국 전 장관
  • [머니S포토] 안철수 "전당대회 이런식으로 가면 안돼…페어플레이하자"
  • [머니S포토] 이재명 "윤석열 정부, 통상전략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