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홍보 플랫폼 '두나방' 시즌2 종료… 7월초 시즌3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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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방이 오는 15일 시즌2를 종료하고 7월초 시즌3를 재개한다. /사진제공=여기어때
두나방이 오는 15일 시즌2를 종료하고 7월초 시즌3를 재개한다. /사진제공=여기어때
누적 방송 시청자 10만명을 돌파한 스타트업 홍보 플랫폼 <두나방>이 오는 15일 시즌2를 종료한다.

여기어때에 따르면 두나방은 시즌2에서 17회의 라이브방송을 송출하고 20개 이상의 스타트업 기업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누적 시청수는 10만건이며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 공유 등 시청자 참여는 2만건을 돌파했다.

두나방은 스타트업 업계 최신 뉴스를 처음 소개한 방송으로 화제를 모았다. 직거래 부동산 전문 O2O '피터팬'의 황승환 운영이사는 '좋은방 구하기'(7회)에서 오프라인 직접 진출 계획과 투자 유치 계획을 발표했다.

8회에 출연한 김현우 리화이트 대표는 편의점 세탁서비스 진출을 비롯해 전화주문 채널 오픈과 매트리스 세탁서비스 론칭 계획을 두나방에서 가장 먼저 알렸다.

방송 진행자 디애나는 "방송을 통해 좋은 스타트업 서비스를 알게 됐다는 댓글을 만날 때마다 힘이 됐고 책임감을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다른 진행자 해니는 "시즌3는 재미와 유익함을 더해 7월초에 돌아온다"며 시즌3를 예고했다.

두나방은 15일 '두나방 with 스타트업-컷앤컬'을 끝으로 지난 2월부터 4개월간 이어진 시즌2 막을 내린다. 스타트업 '컷앤컬'은 헤어스타일과 헤어숍, 디자이너를 추천하는 뷰티O2O 서비스다.

한편 두나방은 페이스북 페이지 '두여자 나오는 라이브방송'의 약자다. 여기어때 커뮤니케이터 김현주(방송명 해니)와 김다빈(디애나)이 MC를 맡았다.

매회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를 초청해 서비스를 소개하는 '두나방 with 스타트업'과 두 MC가 스타트업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무리수-무엇이든 리뷰하는 수다방송'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

지난해 9월 시즌1이 첫 전파를 탄 이후 20회의 라이브방송을 진행했고, 지난 2월 시즌2로 돌아왔다.


 

박정웅
박정웅 parkjo@mt.co.kr

안녕하세요, 박정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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