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무도 촬영, 제주도서 춤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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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서울 가고 싶어.” 


지난 2014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편에 출연한 이효리는 제주도 자택에 찾아온 MC 유재석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후 3년만인 2017년 6월 이효리가 ‘무도’ 촬영을 한다. 


6월 8일 이효리의 소속사 키위미디어 측은 이효리가 오늘 오전부터 제주도에서 MBC ‘무한도전’을 촬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에서 이효리는 ‘무도’ 멤버들과 현대무용을 배운다. 이들에게 춤을 가르쳐줄 선생님은 세계적인 무용단 벨기에 피핑 톰에서 활동해 온 실력파이자 엠넷 ‘댄싱9’ 시즌2 우승자 김설진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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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무도 멤버인 박명수가 유재석과 함께 찍은 제주도 인증샷을 게재해 본격적인 이효리와의 녹화가 시작됨을 암시케 했다.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에서"라는 글과 함께 유재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0분 방송한다. 


사진. 이효리 인스타그램, 박명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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