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다채롭게 즐기는 민요

국악 <정오의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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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다채롭게 즐기는 민요
이달의 <정오의 음악회> 감상 키워드는 ‘민요’다. 한국과 아일랜드의 민요를 국악으로 만날 수 있다. 첫 순서 ‘여는 음악’ 코너에서는 아일랜드 민요 ‘캐롤란과 캐슬의 대화’, 뉴에이지 그룹 시크릿가든의 ‘송 프롬 어 시크릿 가든’과 ‘세레나데 투 스프링’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정오의 음악선물’ 코너에서는 국립국악관현악단 각 파트의 수석·부수석으로 구성된 NOK앙상블이 밀양아리랑·진도아리랑·상주아리랑·경기아리랑을 엮은 ‘민요의 향연’을 펼친다. 마지막 ‘여운’ 코너는 경기민요 ‘뱃노래’를 바탕으로 한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대표 창작 레퍼토리인 원일 작곡 ‘신뱃놀이’가 장식한다.

일시 6월14일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9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박효선
박효선 rahs1351@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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