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캐리비안베이, 국내 최초 인공 파도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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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캐리비안베이, 국내 최초 인공 파도풀 공개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에서 운영하는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지난 15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로에서 국내 최초로 운영 중인 '인공 파도풀 서핑' 이색 체험 현장을 언론에 공개한 가운데 서퍼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10명의 전문 서퍼와 플라이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자인 박진민 선수가 인공 파도풀에서 현란한 공중 묘기를 선보여 더위에 지친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캐리비안 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여름 축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한편 캐리비안 베이에서 국내 최초로 운영 중인 인공 파도풀은 폭 120m, 길이 104m로 높이 2.4m의 인공 파도에서 서핑을 즐길 수 있으며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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