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인상] 2019년까지 금리인상 '7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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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 의장. /사진=뉴시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 의장. /사진=뉴시스
미국이 2019년 말까지 총 일곱차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4일(현지시간) 이틀 동안 진행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의 목표범위를 1.00~1.2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또 연준이 FOMC 정례회의 후 발표한 ‘점도표’(dot plot)를 보면 올해 말 금리 전망치 중간값을 기존의 1.375%로 유지했다. 올해 안에 한번 더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얘기다.

또한 내년 말 단기 금리 전망치는 2.00~2.25%로, 2019년은 2.75~3.00%로 확인됐다. 2018~2019년 동안 매년 세차례, 2년 동안 여섯차례 금리를 인상할 것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연준은 올해 1회, 내년과 내후년에 각각 3회씩 2019년까지 총 일곱차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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