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타, 25억원 규모 전환사채 납입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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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타는 지난해 11월 발행결정한 25억원 규모의 제 6회차 전환사채(CB)의 만기일이 기존 6월19일에서 오는 8월30일로 변경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정정 사유는 “납입일정 변경에 따른 관련 일정 변경”이다. 발행대상자는 마제스타의 대주주인 NHT컨소시엄이다.

NHT컨소시엄은 제이스테판, 세미콘라이트, 엠제이아이가 출자한 투자조합이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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