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남성브랜드 中 높은 매출 기록..."지오지아와 차별화된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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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은 지오지아 사업부에서 전개하는 남성 패션 브랜드 ‘알지;리얼 지오지아(R.Z;Real ZIOZIA)’가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조기 안착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3일 신성통상에 따르면, 알지는 지난 2월부터 백화점 매장 오픈을 시작했으며,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을 비롯한 총 8개 점포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며 매출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롯데아울렛 이천점은 단독 매장 오픈과 함께 월평균 2억 원대 매출을 올렸다. 이는 입점된 남성 캐릭터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이다. 


신성통상 관계자는 "2030 남성을 타깃으로 한 알지는 기존 지오지아가 추구하던 유니크한 감성과 차별화된 디테일을 유지하면서, 컨템포러리한 느낌을 강조해 누구나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캐주얼웨어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또한 "기본에 충실한 셔츠와 팬츠 등 간결한 아이템과 더불어 젊은 세대 남성이 선호하는 모노톤 컬러 기반의 세련된 실루엣,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했다. 


한편 알지는 오는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리얼’의 제작지원 및 의상협찬을 진행했다. 아울러 주연을 맡은 배우 김수현의 영화 속 의상으로 구성한 ‘리얼 지오지아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사진. 신성통상(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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