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건강한 두피 키워드 ‘저자극ᆞ유수분 밸런스ᆞ피지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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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가 시작되면서 높은 기온과 습도, 강한 자외선으로 피부뿐 아니라 두피까지도 극도로 예민해지기 쉽다.

높은 온도는 두피를 쉽게 건조하게 만들고, 자외선으로 열을 받은 두피는 땀과 유분 분비를 증가시켜 비듬, 가려움증, 뾰루지, 각질 등의 두피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어 제대로 된 두피관리가 필요하다.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두피에 쌓인 피지, 각질, 노폐물 등을 자극 없이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세정력이 강한 샴푸보다 화학 성분을 최소화한 저자극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여름철에는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므로 샴푸로 관리해주면 진정시킬 수 있다.

또한 땀샘과 피지선의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늘어나는 피지를 관리해주는 샴푸도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구용수 원장은 “요즘처럼 날씨가 덥고 땀이 많이 날 때는 두피가 자극을 받아 각질이나 피지 형성이 증가하고 트러블이 유발되기 쉽다”며, “두피 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피 건강에 유해한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저자극 샴푸나 두피 진정, 유수분 밸런스를 관리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 두피 세정을 꼼꼼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자극 성분으로 두피 트러블 진정에 효과적인 우르오스 스칼프샴푸

자극받은 두피에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이다. 모공을 막고있는 피지와 각질, 스타일링 제품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화학성분이 많이 함유된 제품은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어 저자극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사진=우르오스

우르오스 스칼프샴푸는 저자극 아미노산계 세정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두피 자극이 적다. 특히 남성들이 자주 사용하는 헤어 스타일링제나 피지,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며 비듬이나 두피 가려움증을 줄여주는데 도움을 준다. 무 설페이트, 무 파라벤, 무 실리콘, 무 인공향료, 무 인공색소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베다 인바티맨 너리싱 엑스폴리에이팅 샴푸

강한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땀과 피지 분비가 활발하게 일어나 두피 장벽 기능이 약해져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한다. 또한 두피의 유분은 증가하고, 수분은 감소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는 능력이 크게 떨어져 유수분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샴푸 선택이 필요하다.

아베다의 인바티맨 너리싱 엑스폴리에이팅 샴푸는 원터그린에서 추출한 살리실릭 애씨드와 풍성한 거품이 모공을 막는 각질과 과도한 유분을 제거한다. 컨디셔닝 기능이 포함된 가벼운 텍스처로 두피와 모발에 고르게 흡수되어 유수분 밸런스를 균형있게 관리해주고, 자극받은 두피에 영양을 제공한다.

◆LG생활건강 리엔 내추럴허브 블랙푸드 포맨 샴푸

높은 온도와 습도가 계속되는 초여름에는 두피에 가해지는 열감과 함께 땀샘과 피지선의 활동이왕성해지면서 피지 분비가 늘어난다. 과도한 피지 분비는 각질 증가, 가려움증이 유발되기 쉬워 관리해줄 수 있는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LG생활건강 리엔의 내추럴허브 블랙푸드 포맨 샴푸는 여성에 비해 더 두껍고 피지 분비가 많은 남성의 두피를 국내산 검은콩, 흑마늘, 헛개 추출물이 피지 분비로 발생하는 트러블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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